가치를 더해 나갈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 정책하에 본사/현장/공장 및 직무 간 순환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균형 잡힌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