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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신문] 윤학수 회장 “터널 규모 놀라워, 전문건설 기술력 실감”

  • 2025.06.12

윤 회장, 차세대 CEO과정 60여명과 신안산선 복선터널 시공 현장 탐방

전문건설업계의 과거를 이끌어온 선배들과 미래를 책임질 젊은 인재들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윤학수 회장을 비롯해 교육생들이 신안산선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윤학수 회장을 비롯해 교육생들이 신안산선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윤학수 중앙회장이 말한 한마디가 높이 50m의 거대한 터널공사장 안을 울렸다.


전건협 중앙회가 지난 10미래 100년을 위한 차세대 CEO 과정현장 탐방을 진행한 자리에서다. 이날 현장 탐방은 경기도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일원에 진행되고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3-1공구 건설현장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학수 회장을 비롯해 지종철 상임부회장 등 전건협 임원진과 시공을 맡고 있는 케이엔글로벌의 김중희 회장, 차세대 CEO 과정 교육생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는 넥스트레인이 발주하고 롯데건설·포스코건설 등이 원도급을 맡고 있다. 윤 회장과 교육생들은 총연장 4.7km에 달하는 전체 구간 중 전문건설업체인 케이엔글로벌이 맡고 있는 복선터널 시공 현장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현장사무소에 모여 공사 전반에 관한 내용과 시공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후 수직 대형승강기를 타고 지하 70m를 내려갔다. 내려간 현장에는 거대한 터널이 보였다. 그리고 터널을 떠받치는 수많은 구조물들이 자리했다.

 

이 현장은 나틈(NATM) 공법이 사용되는 현장이다. 대심도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공사를 진행하는 알 수 없어 민원이 적다.

 

아울러 1시간 반 정도 터널을 도보로 탐방하는 가운데 김중희 회장이 직접 적용된 공법, 원가절감 방안, 현장관리 노하우 등을 설명했다.

 

◇윤학수 회장이 현장탐방에 앞서 현장사무소에서 차세대 CEO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학수 회장이 현장탐방에 앞서 현장사무소에서 차세대 CEO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학수 회장은 전문건설인들의 기술력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전문건설업계가 과거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 정도 크기의 터널을 순수 우리의 기술력으로 공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현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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