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경제=김민수 기자]케이엔글로벌(KN GLOBAL)은 김중희 회장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 3777번째 회원이 된 김 회장은 평소 ‘사람이 우선’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회사의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경영에도 앞장서왔다.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고향인 경북 상주시를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아산병원에 병원발전기금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김 회장은 “나눔은 사회에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가입 소감을 전했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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