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회훈 기자] 케이엔글로벌그룹(회장 김중희)은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사옥서 ㈜케이엔글로벌 및 ㈜경도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어 경기 구리시 아차산으로 이동해 ‘2026년 수주 및 안전기원 신년 산행(사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새해 경영목표와 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정회훈 기자 hoony@〈ⓒ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